집에서 콩국수 만들기, 두부+땅콩버터 콩물에 애호박 면

“들기름 반스푼에 무쳐서 콩물에 담으면 끝”여름의 별미 콩국수 밀가루 면 대신 애호박 면은 어떠세요?들기름에 짝 무쳐 콩물에 담그면 끝.처음엔 생소하다 느끼실 테지만 애호박의 아삭한 면이 무더운 여름의 또 다른 별미가 될 거예요. 콩국수 콩물, 두부+땅콩버터로 만들기 두부 한 모, 물 4컵, 얼음 2컵, 통깨 4스푼, 땅콩버터 1스푼콩물은 콩없이 만드는 콩물입니다.콩의 역할은 두부가 대신하고 고소함은 땅콩버터와 통깨가 합니다.일단 두부는 으깨 주시고 물 4컵과 얼음 2컵, 통깨, 땅콩버터, 얼음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줍니다.콩 없이 콩물 만들기는 이렇게 5분이면 충분히 완성됩니다.만약 집에 땅콩이 있다면 땅콩을 넣어 주셔도 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땅콩버터 보다 땅콩을 넣는 것이 더 단백하고 고소하더라고요..

전자레인지 소고기뭇국 후기, 가스불이랑 맛 차이 없는데 7분이면 완성

“에어컨 26도 맞춰도 가스 불 켜면 28도로 올라감”더운 여름 일정 온도를 맞춰 놓고 하루 종일 에어컨 틀어놓은 집이 꽤 많은 거 같습니다.그중 저도 포함인데요.문제는 에어컨을 켜도 가스 불을 켜는 순간 집안 온도가 올라간다는 것입니다.그렇다고 밥을 안 먹을 수는 없잖아요.그래서 저는 집안 온도 올라가는 것도 싫고 불 앞에 서 있는 제 체온이 올라가는 것도 싫어서가스 불이 아닌 전자레인지로 소고기 뭇국을 끓이기로 했습니다. 여름 전자레인지 소고가뭇국, 시작은 뜨끈한 국물이 당겨서 무더운 요즈음 제가 하루 종일 옆에 끼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얼음인데요.얼음을 아작아작 깨물어 먹다 보면 순간적으로 체온이 내려가 시원해지더라고요.이러다 보니 수분 섭취를 얼음으로만 물을 2L 이상 먹는 거 같습..

전자레인지 짜장면 레시피, 향유 2분에 중국집 냄새 났다

“불에 볶으면 프라이팬 태워먹을 때가 많았는데 전자레인지로 하니 쓰지도 않고 태울 걱정도 없었다”짜장면을 만들려면 춘장을 기름에 볶아야 하는데 처음부터 난관에 부딪칩니다.자칫하면 춘장이 타서 눌어붙기 일쑤라 프라이팬 여러 개를 버리곤 했습니다.전자레인지에 한 번 해보세요.눌어붙어 탈 걱정 없고 탄 냄새나 쓴 맛도 나지 않습니다. 전자레인지 짜장면, 춘장 볶기부터 다르다 짜장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춘장입니다.숙련된 사람이야 쉽게 하겠지만 저처럼 정도의 차이를 잘 모르면 프라이팬에 춘장을 볶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시판되는 짜장 소스로 간편하게 만들어 먹어도 되지만 이게 또 중국집에서 먹던 그 맛은 아니라 아쉬움이 이만저만이 아니잖아요.그런데 춘장을 집에서 볶으면 태우기 일쑤고 탄 냄새에 쓴맛 ..

입맛 없을 때 치트키, 전자레인지 강된장 10분 후기

“강된장에 비벼서 양배추쌈 싸먹으니까 금세 밥이 동이 나더라고”가끔 입맛이 없을 때 강된장에 비벼 양배추 쌈 어떠세요?나도 모르는 사이에 밥그릇에 바닥이 보이는 신기한 일이 벌어집니다. 전자레인지 강된장, 총 10분 레시피 강된장의 재료는두부 반모,양파 반 개, 애호박 반개, 대파, 청양고추 2개, 양배추 1/4개, 새송이버섯 1개, 표고버섯 4개,참기름 1스푼, 된장 2스푼, 고추장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물 200ml 전자레인지로 이런 것도 만들어 먹을 수 있어? 하시겠지만강된장은 조리과정이 그리 어렵지 않아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 중 하나인데요.첫 번째로 전자레인지 전용 그릇에 참기름을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 된장, 고추장을 넣고 잘 섞어 전자레인지 1분을 돌려줍니다.이 과정은..

전자레인지 짬뽕 후기, 해산물 안 먹는 아이도 국물 깔끔하다고 했다

“국물 탁해지는 거 싫어서 면을 따로 준비 - 짬뽕 밥, 짬뽕 두가지로”저는 밥을 말거나 면을 함께 조리해 국물이 탁해지는 것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짬뽕을 만들어 먹으려고요.밥과 면을 따로 준비해 깔끔한 국물은 국물대로 짬뽕 밥은 밥대로 면이 있는 짬뽕은 짬뽕대로 맛보려고요. 전자레인지 짬뽕, 면을 조금씩 적셔 먹는 이유 조리하는 과정에서 두부 면이나 중화 면을 함께 넣고 조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하지만 면을 함께 넣어 조리하면 아무래도 국물이 면에 의해 약간 걸쭉해지고 탁해짐은 어쩔 수 없습니다.국물의 깔끔함이 조금 줄어들게 되지요.이런 부분이 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면을 따로 준비하여 조금씩 짬뽕에 넣어 적셔 먹는 것을 선호합니다.일단 짬뽕이 완성이..

전자레인지 떡볶이 레시피, 총 11분에 삶은 계란까지 넣는 순서

“90% 채웠더니 끓어 넘치기 직전, 뚜껑에 다 묻어 지저분해짐”여성이라면 대부분이 좋아한다는 최애의 음식 떡볶이 전자레인지로 간편히 만들어 먹으려고 합니다.그릇에 재료를 90%로 정도 채우니 끓어넘치기 직전 국물이 뚜껑에 다 묻어나 너무 지저분 하더라고요.이왕이면 깔끔하게 그릇의 크기와 그릇에 맞는 양 조절이 중요하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전자레인지 떡볶이, 그릇부터 크게 잡아야 하는 이유 이번에는 처음부터 1인분의 양보다 그릇을 크게 잡았어요.이전에 떡볶이 1분을 하면서 재료를 그릇에 90% 정도 채웠더니 끓어넘칠뻔했었거든요.다 된 떡볶이를 꺼내서 보니 뚜껑 전체에 떡볶이 소스가 다 묻어서 너무 지저분 하더라고요.그래서 다음부터는 재료를 줄이던가 그릇을 좀 크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