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전 바삭하게 만드는 법, 건새우와 빵가루로 식감 살리는 방법
미나리는 향이 좋아 전으로 부쳐 먹기 좋은 채소지만 막상 만들어보면 반죽이 축축해지거나 뒤집을 때 찢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특히 미나리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거나 반죽을 많이 넣으면 전이 두꺼워져 바삭한 식감을 살리기 어렵습니다.이번 미나리전은 미나리 줄기를 중심으로 사용하고 건새우와 빵가루를 더해 만드는 방법입니다. 별도로 오징어나 새우 같은 해산물을 손질하지 않아도 건새우를 넣으면 고소한 맛과 씹는 식감을 더할 수 있습니다.미나리전을 바삭하게 부치려면 재료를 많이 넣는 것보다 미나리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반죽은 재료가 붙을 정도로만 사용하고, 팬에 얇게 펼쳐 충분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나리는 물기를 제거하고 줄기를 중심으로 준비합니다미나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뒤 채반에 받쳐 물기..
2026. 5. 26.